난 여잔데 중고딩 내내 댄스부였어서 같이 동아리 한 잘생긴 연생이나 인플루언서 출신 사친이 3명 있음
각각 다 따로 알게 된 애들인데
한 21살까진 외모만 보고 무조건 고양이상 미인에 몸매 좋은 여자 만나고 다니던데
연애 대여섯번 해보고 나서는 좀 바뀜
이게 근데 좋은 건 아닌게
얘네는 여자 자체에 실증을 느낌 그래서 더 큰 자극을 찾다가 결국엔 ㄹㅈㄷ 여우.....같은 애들을 쫓아다니기 시작함
구라아니라 3명 다 ㄹㅇ로
근데 이 여우같다는 게 칭찬이 아니라... 어장치고 여지주고.. 심지어는 금전적으로까지 이용해먹는 애도 있었어
근데 이 잘생긴 애들은 알면서도 걍 좋아해
그 여자애가 전애인들에 비해 딱히 예쁜 것도 아냐 대부분 그냥... 마르고 고데기를 잘하고 에이블리룩을 입는 여자...이런느낌
여튼 그래서 그런 애들 사귀고 싶으면 좀 못된X이 될 필요가 있는 거 같음... 착하게 퍼주면 아무리 예쁘거나 돈 많아도 1순위는 못되더라
적어도 잘생긴 남자 꼬실 땐 퍼주고 싶은 자아를 좀 넣어둬야해 무조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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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실제로 볼 땐 예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