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28살임
대학 좋은데 나오고 좋은과 나옴
근데 얘는 처음 취준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면적본적 없대 상식적으로 말이되나
내가 그래서 너 스펙이고 뭐고 그냥 중소중견도 넣으라고 재작년부터 말했는데 안넣은듯?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러고있지
그리고 가족회의끝에 작년말부터 공무원준비함. 여기서 개답답한게 갑자기 한국사 자격증 1급을 따겠대 2급이 있는데.. 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욕하면서 깝치지말라고 함. 근데 지도 계획이 있다 대길래 그냥 개빡쳐서 더이상 말 안하고 냅둠. 근데 갑자기 올해4월인가에 기사를 본다는거임(이미 공무원 가산점 채우는 기사를 땀) 그래서 거기서부터 아 얘는 진짜 계획도 없고 전략도 없는애구나 이러고서 생각만함 (나는 자취중이라 얘 기사준비하는지도 몰랏음)
결국 올해 1차인가는붙고 2차는 떨어졌음. 너 문제가 뭐냐고 물었더니 시간이 없었대. 한국사 준비하고 기사 준비하고 있으니까 떨어진거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그런것같다 이런 소리함.
내가 그래서 10월초에 국취제 신청하고 공무원 범위 단권화한거 나한테 보여달라고 했는데 (얘는 전혀 요약정리를 안했더라고 진짜 개답답해) 이제 보여달라고 해야할듯 안했으면 그냥 전화해서 쌍욕할거임
진짜 이런 답답한놈 처음봐 또 수용적이지도 않아서 하라는거 잘 듣지도 않아 하 진짜 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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