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 애인 부모님이 처음에 반대하셔서 애인분이 부모님 설득시켜서 결국 결혼 허락받았는데
결혼식 날짜 잡고 애인 사촌누나 결혼식 있어서 같이 갔다가 애인 친척분들이 말하는 거 들었대;
자기들끼리 수군대기도하고
대놓고 너는 복받았다면서 어디 가서 이런 남자 만나냐고 너희 부모님도 좋아하시지~? 이러시고
너 어디 학교 나왔다고? 직장이 어디라고? 무슨 일한다고 ? 이런 거 물어보시고 말씀드리면 아 … ; 이런 반응에
뭐 아무튼 이런저런 질문에 언니 완전 좌불안석이었다고 함
얼마나 불편했을까
결혼식 때 얼마나 또 자길 까댈지 걱정된다며..
어쩔 수 없단 생각 들면서도 좀 그랬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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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는 키가 9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