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랑 같다고 보면 됨..
코로나 초창기엔 막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영상 돌고, 걸리면 다 죽는다는 식으로 공포감 있었잖아
캄보디아도 마찬가지인게,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다보니 막연하게 걱정이 되는거임
물론 문제가 있는 것도 맞는데, 사실 당하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 제 발로 찾아간 경우고.. 순수 여행객이 납치당한건 거의 없었을거임
실제로 가보면 밤에 가족단위로 공원에서 노는 사람도 많고, 평화로움 그 자체야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곳이니까 마치 괴물이라도 사는 것처럼 두려움이 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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