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7285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화장품 6일 전 N피부 4일 전 N악세사리 6일 전 N헤어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0
하 너무 스트레스받아 가난한데 왜 애를 낳은걸까 이해가 안 되네.... 그들만의 욕심인거 같음
우리도 겉보기엔 화목하지.. 정서적인 사랑은 많이 주시는 편
그러나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어 경제적인 채움이 없으니까 사랑이 안 느껴질 때도 많았음
그냥 잘 사는 집이 너무너무 부럽다
애는 잘 사는 집만, 애가 원하는 거 다 시켜줄 수 있을 때만 낳는게 맞아.... 꼭 엄청난 금수저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거 먹고싶은 거 하고싶은 거 그리고 돈 걱정 안 하게 하는 정도는 되어야 낳을까 말까 고민해야 하는 거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한데 굳이 애 낳는건 아동학대랑 다를게 없다고 봄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맞다... 부모님한테 가난한데 왜 낳았냐고 말했더니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 거다 이런 댓글 봤는데 가난한데 낳은 순간 아이 가슴에 대못 박고 시작한 거나 다름없다고 봐..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 옛날이나 자식이 노동력에 일조했지 앉아서 공부만 시키는 나라에서 애 키우는 건 개비싼 고액의 취미랑 다을 바가 없다고 생각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맞어.. 이게 뭐지 진짜,, 난 애 안낳고 싶어지는 마음이 더더욱 커진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인정 나도ㅋㅋㅋㅜㅜ.. 가족 다같이 지내던 때도 있었고 언니랑 같이 지내던 때도 있었고.. 이렇게 경제적 결핍 가득하게 키울 거면 안 키우는 게 낫다고봐....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매체가 너무 발달하고 애들고 알거 다알아서 애키우기 무섭긴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애키울 마음 예전도 없었지만 점점 더 그렇게 되어가는 중..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못사는것도 잘사는것도 아니고 딱 중간으로 살고있는데 딸 낳았거든.. 너무 무섭다.. 해달라는거 먹고싶다는거 가지고싶다는거 해주고싶으니 자녀계획은 이 한명으로 끝내는데 아이펀사달라 명품백사달라 뭐 이런저런 계속 비싼걸 요구하면 해줘야하나 계속 그래야하나 고민이고.. 남들하니까 한명이니까 해줄수잇긴해도.. 그냥 무섬다ㅠㅠㅠ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중간으로 살면 괜찮아ㅜㅜ 내가 말하는 기본적인건 되게 사소한 거였어..
윗댓 말처럼 1인 1방 보장해줄 수 있고, 돈에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예를 들면 난 초딩때 걸스카우트 해보고 싶었는데 못했거든..
명품백은 솔직히 경제적 여건 안되면 사치가 맞지! 근데 난 이정도의 요구여써 그리고 집에 차 있어서 엄마아빠가 나 데리러 올 수 있고, 분기별로 한 번 정도는 가족여행 갈 수 있는 정도의 재력?? 이정도면 충분하다구 생각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가 진짜 고민이 많았는데 낳은거거든 ㅠㅠ 내가 지병이 있어서 애기도 목숨걸고 낳은거라 일을 그만뒀고 신랑만 일을 하는데 신랑이 그래도 중간이상만큼 벌기도하고 우리친정이 잘 살아서 집을 도와주기도해서 빚이없고(집이 크진않지만 자가) 한데 진짜 내가 일을 못한다는 리스크가 애한테 크게 올까봐 걱정이야.. ㅠㅠ그래서 무조건 그 한명이 해달라는거 다해주자 올인하자마음으로 낳았는대 요즘 정말 모든게 비싸지고 기준치가 높아져서 외벌이로 충족시킬수잇을까 매일 고민이야ㅠㅠ사실 중산층이긴해도 분기별로 해외여행은 불가한데 요즘 들어보면 분기별 해외여행 말하더라고.. 내가 일 그만두기전에 초등학교에서 일했는데 거기서도 막 너희부모님 차뭐야? 해외어디가봣어? 등등 그러니까ㅠㅠ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이 그런건 진짜 상관없어!! 저 여행도 해외여행이 꼭 아니더라도 가족끼리 여유롭게 시간 보낼 수 있는 걸 말한 거야 국내라도 너무 좋지~ 여유롭게 시간 보낼 수 있는 시간, 마음의 여유, 경제적 여유를 말한 거얌
그냥 간단하게 당일치기 여행이라도~ 글램핑이라도~ 주기적으로 어딘가로 놀러갈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난 너무 부럽더라구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런거구나ㅠㅠ! 다커서 일도 다니고 여유가 생기게되면 너도 꼭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사 행복을 더더더 찾기바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꼭 부유하지않아도 중산층만 되어도 괜찮은듯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내가 말한 것도 이정도야 그냥 딱.. 분기별 한 번 정도는 가족여행 갈 수 있는 정도...
우리집은 생활이 급급해서 여행은 가보지도 않았거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솔직히 학원 2~3개 보내고 독서실 밥값 간식값 대학가선 자취 등록금 용돈 이런거 다 감당가능해야될듯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해ㅜㅜ... 저거 다 줄 수 있는데 쪼들리지 않고 여유롭게 줄 수 있는 재력은 있어야 비로소 아이를 낳을 조건인 거 같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렇게 낳아놓고 자녀에게 효도를 강요하는 순간 진짜 정말 싫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엄마가 낳아준 거에 감사하라더라 이 좋은 세상을 보게 해주지 않았냐고..
감사하지 감사한데.....ㅋㅋㅜ......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ㄹㅇ 그 감사함은 다른 감사함임.. 내 의지로 태어날 수 있었다면 굳이.. 라는 생각을 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가난해도 책임감 있고, 사랑을 주는 방법을 알고, 체력 좋은 부모님이면 낳아도 된다고 생각해. 근데 이게 경제력을 갖추는 것보다 더 어렵지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책임감 있고 사랑 많이 주셔도 경제적으로 채워지지 못하는 결핍이 꽤나 크던데....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음 아이가 하고싶은걸 시켜준다는건 자아실현과 관련된거 아냐? 그건 스스로 해야하지 부모가 그것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다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쉬운 정도지.
사실 어릴때 못한건 대부분 커서 돈 벌어서 할 수 있는게 많아. 영유나 국제학교 빼고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혹시 네가 가난하게 안 커서 그런건 아닐까..? 난 독립된 방 없는거, 집에 차 없는거, 가족끼리 여행도 못가본거, 등등 결핍이 꽤 있었는데ㅠ 이런거 나중에 커서 할 수 있다고 해도 유아기 청소년기 시절의 결핍을 채워주진 못하더라구..
적어도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킬 정도랑 가족 간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정도의 재력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3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 말을 하려던건 아닌데, 나는 경제력이 있더라더 나는 그걸 받지 못하는 가정에서 커서, 차라리 사랑이라도 있었던게 너네 집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
나도 어릴때 재능있었지만 못한 것들 정말 많았어.
방과후에 무료로 잠깐 배운 바이올린 등 악기들과 발레, 논술 등등. 근데 나이들고 돈 버니까 취미로 배울 수 있더라. 어짜피 천재들의 영역이니까 취미로 배우게 될거 어릴때부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고 좋은 것 같아.
치아교정도 오히려 옛날보다 더 저렴해져서 지금 하는게 늦었지만 지금해도 좋더라고.
어린시절 내가 하고싶은걸 못했지만 덕분에 티비에서 하는 무료 영화들 마음껏 보고, 팝가수에 빠져서 가사를 달달 외우다보니 영어를 잘하게 됐어.
너도 네가 원하는걸 못한대신에 잘할 수 있게 된것이 있을거야. 독기가 생겼다거나, 뭔가에 욕심이 생겼다거나. 그런걸 더 생각해보면 좋겠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뭘그렇게심오하게생각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삶이 힘드니까 심오해지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매정한 부모+가난이면 커서 본인 살 길 찾아가는데 화목한 집안+가난이면 가장 역할하면서 가난에서 못 벗어나더라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우리 집이 딱 그런거 같아서..ㅋㅋㅜ
적어도 부족함 없이 자란 집이 너무너무 부러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드라마 폭삭 속앗수다도 보면 엄마는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오히려 그냥 엄마만 있어도 행복했을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용왕님 탓은 해도 부모탓을 안함. 원래 사람은 다 그렇게 사는줄로만 알아서. 근데 그 자식들은 부모보다는 잘 살게 되었는데 남들 더 잘 사는 게 어떤건지 보고 비교하게 되니까 더 고통스럽고 부모 원망하고 그랬던거 같음 가난한 부모들도 그런 기분으로 자식 낳고 키우는 거 같음 본인 어릴때보단 나은거 같아서, 그냥 남들 다 키우니까 나도 남들처럼 살고 싶어서, 본인도 불만없이 살아와서 자식도 그럴줄알고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람들이랑 친해지려고 집 가는 방향 돌아가는거 어케 생각함?
0:30 l 조회 1
하 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 그립다
0:30 l 조회 1
남자들만 여자 화장 진한거랑 안진한거 중요함?
0:30 l 조회 1
봄에 꾸밀때나 편하게입을때나 입을 아우터 야상뿐일려나?
0:30 l 조회 1
일본 유학생 익인들 있어???
0:29 l 조회 4
공부 ㄹㅇㄹㅇㄹㅇ안댕
0:29 l 조회 7
야르한 까르보불닭을 낋여오널아 1
0:29 l 조회 8
차단인지 비활인지 아는 분?? 맞팔한 사이 x
0:29 l 조회 10
열라면 딱 한봉지만 먹고싶다
0:29 l 조회 3
엄마 생일선물로 갤럭시워치8 어때?
0:29 l 조회 2
아이폰 위젯 잘 아는 익들아 도와줘
0:29 l 조회 2
대학 이제 입학하는데 왜 안 설레지ㅠ
0:29 l 조회 3
공부... 공부를 해야해
0:29 l 조회 10
3평에서 10평가니까 살것같음
0:29 l 조회 6
유튜브 전생체험 해본익 있어????
0:29 l 조회 3
총기난사 일어나면 제일 무서운 장소가 어딜까1
0:29 l 조회 10
왜케 교회다니는 사람들하고는 결이 안맞지?
0:29 l 조회 13
좋은 가계부 어플 없니
0:28 l 조회 6
블랑네이처 클렌징폼 써본사람 있어??
0:28 l 조회 2
웹툰/웹소설 연예계 배경 웹소 추천해줘
0:28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