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스트레스받아 가난한데 왜 애를 낳은걸까 이해가 안 되네.... 그들만의 욕심인거 같음
우리도 겉보기엔 화목하지.. 정서적인 사랑은 많이 주시는 편
그러나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어 경제적인 채움이 없으니까 사랑이 안 느껴질 때도 많았음
그냥 잘 사는 집이 너무너무 부럽다
애는 잘 사는 집만, 애가 원하는 거 다 시켜줄 수 있을 때만 낳는게 맞아.... 꼭 엄청난 금수저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거 먹고싶은 거 하고싶은 거 그리고 돈 걱정 안 하게 하는 정도는 되어야 낳을까 말까 고민해야 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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