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 여자애랑 남자애랑 텃세를 어지간히 부리고 있더라고 20살 막내가 눈치보면서 죄송해요 하고만 있고 자기들 화나면 물건도 크게 놓고 애들 실수하면 한숨쉬면서 한번만 더 알려준다고 하고 아티스트들도 걔네 눈치보고 있더라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면접볼때 여기 팀들이 자꾸 바뀌어서 문제라고 했는데 이유가 딱 보였음 대표는 현장에 안 가니까 모르시겠지 그래서 걍 바로 대표님한테 다이렉트로 말했음 내가 말했을때 그냥 두는 대표라면 다닐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누구 누구 텃세 부린다 팀원들 분위기 진짜 안 좋다 애들이 서로 눈치보고 혼날까봐 눈치보고 우리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 이렇게 서로 눈치보고 불편하고 소외감 느끼게 하고 이러면 누가 다닐 수 있겠냐고 다 말했고 다행히 대표님은 나한테 말해줘서 고맙다 전혀 몰랐다하고 나보고 빨리 일을 배워서 걔네들 정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음 그래서 2주만에 걔네한테 다 뜯어먹는 식으로 배워서 걔네들 잘렸음 이후 우리 팀원들 분위기 엄청 좋아짐 아티스트들이랑도 마찬가지 서로 절친들이 따로 없음 회식도 자주하고 단톡방도 걍 친구들 톡방임 너희도 회사 다닐때 그런 애들있으면 정리시도해라 진짜ㅠㅠ 예전에는 저 들어가보겠습니다...저 들어가봐도 될까요...?했었는데 지금은 걍 퇴근하면 어서 굿바이바이바이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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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