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인데도 너무 이별이 아팠거든 근데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하니 누가 우리 소중한 딸 울리냐고 괘씸하다고 그런 애때문에 울지말라고 쇼핑가자고 하고 아빠도 나 좋아하는 음식 주문해줬네 ㅠㅠ 같이 맥주도 마셔주고 너무 슬픈데 또 너무 행복해
| 이 글은 5개월 전 (202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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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인데도 너무 이별이 아팠거든 근데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하니 누가 우리 소중한 딸 울리냐고 괘씸하다고 그런 애때문에 울지말라고 쇼핑가자고 하고 아빠도 나 좋아하는 음식 주문해줬네 ㅠㅠ 같이 맥주도 마셔주고 너무 슬픈데 또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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