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쳐서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다음주 첫 외래를 가는데두달동안 소변줄 차셔서 긴박뇨랑 야간뇨가 생겼어 퇴원하면서 병동에서 같은날 비뇨기과랑 정형외과를 한시간 텀으로 외래를 잡아줬는데근데 진료 기다리고 검사같은거 받아야하고 그러면 시간 모자라지 않을까?병원에 문의전화해봐도 뾰족하게 얘기해주는 거도 없고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