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가정사나 개인적인 상황이 되게 복잡하고
그로 인해서 정신적으로도 증세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야
근데 내가 짝남이랑 만나면서 잘 케어해주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같이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만 하게 돼
주변에서 그런 건 드라마라고 뜯어 말리는데도 ㅜㅜ
아무 말이나 좋으니까 나 정신 차리게 해주라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고 심한 말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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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 가정사나 개인적인 상황이 되게 복잡하고 그로 인해서 정신적으로도 증세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야 근데 내가 짝남이랑 만나면서 잘 케어해주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같이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만 하게 돼 주변에서 그런 건 드라마라고 뜯어 말리는데도 ㅜㅜ 아무 말이나 좋으니까 나 정신 차리게 해주라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고 심한 말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