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이라고는 샹츠마라, 탕화쿵푸만 주구장창 먹었는데 여기는 땅콩향 많이 나는 구수한 베이스잖아! 이 맛이 좋아서 먹었던 건데 오늘 오뚜기 마라탕 컵밥 먹어봤거든?! 땅콩향 아예 없으면서 입술 얼얼한 맛이 너어어무 맛있는 거야 ㅠㅠㅠ 혹시 브랜드 중에서도 이런 느낌 추천해줄 만한 곳 있을까? 다음 마라탕 먹을 때 뚫어보게! 산초향 나면서 국물 탁하지 않은 그런 느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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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이라고는 샹츠마라, 탕화쿵푸만 주구장창 먹었는데 여기는 땅콩향 많이 나는 구수한 베이스잖아! 이 맛이 좋아서 먹었던 건데 오늘 오뚜기 마라탕 컵밥 먹어봤거든?! 땅콩향 아예 없으면서 입술 얼얼한 맛이 너어어무 맛있는 거야 ㅠㅠㅠ 혹시 브랜드 중에서도 이런 느낌 추천해줄 만한 곳 있을까? 다음 마라탕 먹을 때 뚫어보게! 산초향 나면서 국물 탁하지 않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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