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아빠랄까
얘가 필요한 거 있으면 알아서 해주심
학원? 과외? 하물며 워홀을 가는데 너가 계획만 있다면 금전적 지원은 다 해주시겠다고 했대
인턴 하면서 돈이 없으니 엄마카드 쓰는데 월급도 자기꺼 카드값 달에 140-150 나오는 건 엄마가 내주는 거고.
주식으로 경제공부 하라고 300만원 주셨대.
엄마는 얘 취업 안하길 바라신대. 가게 차려줄테니까 그거 하면서 편하게 너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라고..
그냥 보이는 것만 보면 나는 얘가 부러움
나는 0부터 내가 다 해야하고 도움 받을 곳도 옶고 오히려 엄마랑 아빠가 나한테 돈 빌려가는 상황이라 허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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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