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한테는 아무소리도 안함
항상 생일이고 뭐고 다 내가 챙겨주고 하는데도 나한테는 맨말 뭐가 어떠네 저떠네
뭐 해줘도 좋으면서 귀찮은티 엄청냄 근데 안해주면 며칠을 삐짐
지금도 내일 엄마 생일인데 내일 내가 출장이라 못챙겨줘서 오늘 케이크랑 초 불고 저녁도 먹고 왔거든
식당서부터 뭐가 어떠네 저떠네 투덜거리고
케익도 이건 내가 싫어한다 어쩐다...
동생들은 진짜 눈치도 없고 몽총한건지 엄마 생일인데도 뭐 어쩌자 저쩌자 하지도 않고 내가 이거하자 저거하자 라면 ㅇㅇ 이게 끝임ㅋㅋㅋㅋㅋ
작년에 나도 짜증나서 암 것도 동생들한테 뭐 안물어보고 가만히 있었더니 아무도 준비 안함 엄마 삐져서 며칠을 투덜거렸음ㅋㅋㅋㅋ 하 진짜 싫다
맨말 해주고 챙겨주고도 욕먹는건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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