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머리 잘랐네요? 오늘 어디 가세요? 향수 바꾸셨어요? 이런 거 ㄹㅇ 너무 부담스러움... 물론 상대는 악의 1그램도 없는 거 당연히 앎 근데 걍 내가 너무너무 부담스러워... 비슷한 결로 단골집 알바나 사장이 아는척 하면 그 뒤로 안감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26) 게시물이에요 |
|
어 머리 잘랐네요? 오늘 어디 가세요? 향수 바꾸셨어요? 이런 거 ㄹㅇ 너무 부담스러움... 물론 상대는 악의 1그램도 없는 거 당연히 앎 근데 걍 내가 너무너무 부담스러워... 비슷한 결로 단골집 알바나 사장이 아는척 하면 그 뒤로 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