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면 욕먹을거 같긴 한데 진심 너무 싫음 감당 가능할 줄 알았는데 난 못하겠음
사람이 좀 말이 통해야 사귀던 말던 하는데 대화도 안통하고 무조건 지 말이 맞아서 머리가 나쁜건지 성격이 나쁜건지 본인이 틀릴 수도 있다는 자각이 없음
도대체가 뭐 하나를 못 져가지고 지가 생각해도 지가 꿀린다 싶으면 끝까지 단어하나 말꼬리 잡고 늘어져서 결국 피곤해서 내가 사과함
하루라도 안 싸우면 넘치는 에너지가 감당이 안 되는건지 평화롭게 지나가는 날이 손에 꼽고
여왕처럼 살고 싶으면 공주님짓은 안해야지 서운한건 더럽게 많아서 여왕을 하고 싶은건지 공주를 하고 싶은건지 돌아버리겠음
다음에 만나는 사람은 무조건 순한 사람 만날거임 난 기 센 사람 감당할 깜냥이 안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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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익들아 왜 유튜브에 간호 실습 브이로그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