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는 이모부랑 자식들이 속을 너무 썩여서 지금까지 고생만 했는데 이모부가 췌장암 판정까지 받아버리니까 엄마 속상해서 오열하시고 오히려 이모는 담담하신 게 마음 아파 왜 하필 췌장암인가 싶기도 하고.. 참 착잡하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10/27) 게시물이에요 |
|
이모는 이모부랑 자식들이 속을 너무 썩여서 지금까지 고생만 했는데 이모부가 췌장암 판정까지 받아버리니까 엄마 속상해서 오열하시고 오히려 이모는 담담하신 게 마음 아파 왜 하필 췌장암인가 싶기도 하고.. 참 착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