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급이나 차장급이라고 와도 업무뿌리고 놀기만하고(진짜 말그대로 놀아 지나가다보면 화면에 암것도 안띄워져있음) 그렇다고 검토를 제대로 하는것도 아님. 신입이 팀장컴펌받고 업무 진행하고있다는거 어쩌다봤는데 내용 다 틀리고, 사진은 이전버전 들어가있고 그래서 내가 엎음..근데 그뒤로 신입두면 걍..내가 전담으로 업무주고 검토하고 이래되어버림...나 내일도못해..
그렇다고 나서서 책임을 지지도 않음...업무시간에 자는 사람도 있고, 야근해서라도 끝내야될게있는데 그냥 감...칼퇴함..
근데 사회생활은또 되게잘하는지 위에서는 자꾸 데리고 가려고함...있으나 마나? 오히려 없는게 편할수준인데 단지 팀장자리에 누구하난 있어야 되지않냔 이유만으로 안짜르려고함..ㅋ
암튼....이상한사람이 너무 많아..어른인데...책임감이란게 이렇게까지없을수있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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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