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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개월 전 (2025/10/28)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편입한다고 3월에 서울을 올라온거야
안그래도 4평짜리 집인데 좁아서 힘들었거든
쓰레기도 제대로 안치우고 얘도 공부한다고
집안일 안하니까 돌아버릴것 같음 ㅠㅠ
그래서 내가 자주 남친집가서 자는데
그것도 꼽주고, 엄마한테 일러 바침 ㅎㅎ^^
부모님은 서울 집값 비싸다고 그냥 살으라 하고
3월부터 참아왔는데 슬슬 터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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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마이,,, 집도 좁은데 저러면 더 미칠듯 ㄷㄷ 얼른 따로 살던가 해야할듯 ㅠ
나는 울언니땜에 미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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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가 공부도 못해서 가망도 없어..한번 더 할거 같대 ㅎㅎ 혈육들 왜그러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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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허허.. 쓰니도 도라방스네,,,
난 반대로 동생인데 울언니 입장이 답답한게.... 한탄하자면
서울 집값 비싸니까 같이 나눠서 부담할겸 언니도 나도 제대로 일하고 돈 벌자 싶어서 작년 말에 올라왔거든
첨부터 울언닌 신축 고집하는게 벌레때문에 싫다고 개난리를 쳐대서 하.. 어차피 뭐 나눠서 낼건데 싶어서 걍 그거 맞춰서 신축 계약했어.
근데 문제가,,, 그때도 비싸다 생각했지만 막상 살면서 자기는 돈 없다고 걍 식비랑 생활비 이런거로 고정비(월세, 관리비, 공과금) 퉁치겠대.
그래서 그렇게 지금 약 1년 살아왔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맞나 싶은거야,,
난 지금 월세만 78 + 관리비 10 + 2명 산다고 5 추가해서 총 93에 공과금 가스, 수도, 전기 다 합치면 거의 100만원 넘게 혼자 부담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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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것도 첨에 예전에 자기가 올라오자고 할 때 안와서 물가 다 오르고 왔다고 내탓만 내내하는데
웃긴게 어느정도 돈은 있어야 와서 집 구하고 할거 아냐, 근데 혈육은 당장 모아둔 돈도 없고...
나는 그전에 조금씩 사회생활 하면서 아껴서 모아둔 돈에서 저거 충당중임....
올라와선 혈육은 어차피 몸 때문에 편의점 일해서 먼저 구해서 일하고, 난 좀 있다가 취업해서 일다니는 중이지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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