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집안이라 완전 소심한 성격 형성 됐는데 초등학교떄 친해진 애들이 나름 인싸 느낌나서 중학생 되고 나서 나 챙겨주고 근데 일진들한테 찍혀서 괴롭힘도 당함 학폭 당함 어릴떄 친하게 지냈던 애들이 고등학생떄 성격 이상해져서(위에 말한 애들과 다른애들) 엄청 피해줘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았는데 애네들이랑 절교후 만난 고등학교 동창들이 엄청 좋은 애들이라서 엄청 깊은 관게 되고 군대에서 미국 명문대생 만났는데 애가 나 엄청 좋게 봐서 연락하고 지내고 막노동 가서 고려대 형 만났는데 이 형도 나좋게봐서 연락하고 지내고 인복이 아예 안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좋지도 않은 인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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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커피 못 마시는 거 힘든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