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우울증 처음 생겼고 극단적 선택시도해서 폐쇄병동에 입원했었어 그후로 많이 좋아져서 퇴원했는데 2년 후인 지금 재발했어 입맛도 없고 취미도 없고 그냥 하루종일 방에 누워있어 진짜 살기가 싫어 무엇보다도 힘든건 내가 버림받을것 같은 느낌이 계속들어 이게 제일 큰 이유인데 이유도 없이 미래의 배우자한테 버림받을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들어서 힘들어 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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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우울증 처음 생겼고 극단적 선택시도해서 폐쇄병동에 입원했었어 그후로 많이 좋아져서 퇴원했는데 2년 후인 지금 재발했어 입맛도 없고 취미도 없고 그냥 하루종일 방에 누워있어 진짜 살기가 싫어 무엇보다도 힘든건 내가 버림받을것 같은 느낌이 계속들어 이게 제일 큰 이유인데 이유도 없이 미래의 배우자한테 버림받을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들어서 힘들어 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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