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던 투수 코치 2명이 나란히 KIA 타이거즈로 향한다. 김지용(37)과 박정배(43) 코치가 그 주인공이다. 공교롭데 다시 두산 베어스로 돌아온 정재훈(45) 투수코치와 트레이드한 셈이 됐다.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지용 코치와 박정배 코치가 KIA로 향할 예정이다. 김지용 코치는 KIA에서 1군 불펜 코치를 맡을 예정이고, 박정배 코치의 보직은 미확정이다. 곧 KIA 구단은 이에 대한 사항을 포함해 코칭스태프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할 예정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