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엊그제 까지만 해도 진짜 숨막히고 구역질 날거 같고 너무 힘들었는데 점점 괜찮아지는 거 같아 이제 딱히 화도 안나는 거 같아. 진짜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 그렇게 살라고 보내야지. 복수심 그런것도 마음속에 남아있으면 더 힘든듯. 문득 생각나면 아프지만 빨리 더 괜찮아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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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엊그제 까지만 해도 진짜 숨막히고 구역질 날거 같고 너무 힘들었는데 점점 괜찮아지는 거 같아 이제 딱히 화도 안나는 거 같아. 진짜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 그렇게 살라고 보내야지. 복수심 그런것도 마음속에 남아있으면 더 힘든듯. 문득 생각나면 아프지만 빨리 더 괜찮아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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