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7889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0
이 글은 7개월 전 (2025/10/3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직장인이고..
가족 회사 다니는데 관두고 싶어도 아직 뭐 할지 못 정해서 정할 때까지는 회사 다니려고 ..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부모님이 이사 가셔서 자취할거면 빨리 정해서 준비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자취를 하면 일단 지금 대출이랑 카드값만 있고 적금이나 현금이 없어서 대출을 더 늘려야해
대신 부모님과 떨어져 지낼 수 있고, 회사 계속 다닐 수 있음

자취를 안하고 부모님이랑 살면 1-2년 뒤 또 이사, 재택근무 가능은 하지만 출근 필요시 먼 거리, 근무 지속 불가 시 뭐해야할지 모름.
대신 돈 굳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랑 구체적인 이유 설명해줘,,
대표 사진
익인1
부모님이랑 살아야지...
대출에 대출을 더 늘리는건 너무 오바인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출 없이 현재 급여로 지낼 수 있는 싼 원룸 같은 곳 있으면 가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야 할 듯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 l 조회 30
INTP(남)과 소개팅2
06.10 11:21 l 조회 19
진짜 이해 안되네;; 내란당 왜 좋아하는거야;?
06.10 11:06 l 조회 12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5
06.09 14:34 l 조회 23
굳이 결혼 생각 없어보이면 그냥 안하는것도 답이겠지? 1
06.09 03:23 l 조회 31
원래 파트너 사이가 이래? 4
06.09 02:57 l 조회 149
멀어지고싶은 동기2
06.08 22:26 l 조회 31
리뷰작성했는데 판매자한테 연락옴 5
06.08 17:24 l 조회 39
익들아 나 과외하는데 진짜 난감해… 이거 좀 도와줘3
06.06 21:20 l 조회 58
후쿠오카 혼자 가 본 친구들14
06.03 22:16 l 조회 78
보건 계열 갈건데 내년초부터 할까 반수를할까1
06.02 11:42 l 조회 63
수능 다시 보는거 어떻게 생각해10
06.02 09:57 l 조회 157
진로 방사선사를 해보고 싶은데.. 3
06.01 20:00 l 조회 89
제목없음1
06.01 19:32 l 조회 53
환승이직하고 별로일땐 걍 나가는게
06.01 08:45 l 조회 53
공감/위로 못하는 배우자때문에 더 힘들다 진짜 1
05.31 17:49 l 조회 238
카페 알바 교육 듣고있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ㅠㅠ 들어줄 수 있을까? 4
05.30 23:32 l 조회 142
가족중에 정신질환자 있는 익 있어? 1
05.27 22:56 l 조회 111
그냥 재미없다
05.26 13:41 l 조회 88
요즘 표정 짓는 게? 힘듦3
05.25 16:47 l 조회 14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