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년차 사회인이고 동생은 고1인데 요새 진짜 뭔 말만 하면 동생이
엥? 그건 언니 사정이고~
엥? 난 별로 안 그런데?
엥? 그럼 그거 해 누가 뭐라 했어?
이러고 겁나 엥엥거리고 트집 잡고 시비조로 말해. 난 이제 엥? 소리만 들으면 화부터 남ㅋㅋㅋ 고집도 개 쎄 누가 봐도 더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지 고집대로 어렵게 만들고 여기저기 퉁명스럽게 대꾸해서 분위기도 험악하게 만듬ㅋㅋㅋ 안 그러던 애였는데 요새들어 용돈도 고마운 줄을 모르고 당연한 거라고 여기고 싸가지가 ㄹㅈㄷ임
진심으로 싸대기 개 마려운 상황인데 나이차가 좀 나니까 애써 참는 중임; 원래 고1~고3이 고비니??? 매를 참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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