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투수가 부담감에 심장까지 두들기고 공을 던지는데 선수를 정말로 살리고 싶은거였다면 이런 모습을 보이기전에 교체해줬어야지지금 김경문은 그냥 선수를 살리고 싶은게 아니고 자신이 선수를 키우고, 살린 명장이라는 타이틀이 가지고 싶은거잖아 pic.twitter.com/xvbFk3vNmi— セ (@soori_se) October 3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