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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30)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떨어져 산 적도 없고 그냥 평범한 집안이야 근데 그냥 갑자기 엄마 사랑이 너무 무거워.. 내가 어제 지나가는 말로 붕어빵 먹고 싶다 이랬는데 엄마가 오늘 몇 시간동안 동네 돌아다니면서 붕어빵을 사온거야 근데 그걸 보니까 음.. 고맙고 감동 기쁘다 이런 느낌 보다는 너무 무거워.. 내가 뭐라고 왜 이렇게 해주지? 이런 느낌 뭔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어ㅊ그냥 최근 들어 갑자기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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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는 자식을 짝사랑한대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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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걱정해주는 말 하면서 너무 고생하는 거는 안 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바꿀듯...

최근에 바뀌신 게 아니라 예전에도 그러셨어? 최근에 바뀌신거면 과거에 못해준 것들 생각나서ㅇㅇ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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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애써서 해주시는 거면 그걸 내가 다 갚는다기보다는(일부는 갚으려하겠지만) 걱정해주는 말을 하면서 엄마 마음 안다는 말도 해드릴 거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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