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고맙다/미안하다 같은 말도 많이 하고
뭐 힘든 거 있거나 하면 달래주거나 기프티콘이나 선물도 주고 해주는데
뭔가 나는 적당히 상대한테 챙겨주는 느낌이어도
상대가 안 그러니까 지처
나도 선물이나 챙김 받으면 당연히 좋지만
무조건 똑같이 해줄 필요도 없고
고맙다라던지 마음 담긴 표현이라도 해주면 좋은데
그런 것도 좀 덜하다고 느끼게된 뒤부턴
그냥 나 스스로도 지쳐서 마음을 확실히 덜 주게 돼..
뭔가 그 이후부턴 상대가 눈치를 챈건지
조금 다른 느낌인데 앞으로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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