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년반 됐는데
전화도 말이 없고
쌩얼로 있으면 화장하라고 무언의 압박 주고
현생 힘들다고 하면 버럭 소리지르고
본인 직장에서 힘들어서 그렇다는데
아무래도 권태기 같아서...
1. 권태기 왔으면 말해달라한다 노력하게
2. 그냥 차일때 까지 암말않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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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4년반 됐는데 전화도 말이 없고 쌩얼로 있으면 화장하라고 무언의 압박 주고 현생 힘들다고 하면 버럭 소리지르고 본인 직장에서 힘들어서 그렇다는데 아무래도 권태기 같아서... 1. 권태기 왔으면 말해달라한다 노력하게 2. 그냥 차일때 까지 암말않고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