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그래서 저도 고민 많이 했죠 ㅎㅎ 했는데도 옆에서 할거면 초중등때 하지 부모님이 안 해주셨었나봐?? 이러고
계속 나보고 여태까지 안 하고도 문제없이 살아놓고 왜 하냐길래 그동안은 참아봤는데 씹을때도 제대로 못 씹고 베어물기도 불편하고 치열은 웃으면 바로 보이니까 심미적으로도 불만족이었다 하니까
그런게 다 욕심이라고 생긴대로 살아야한다고 어쩌고하는데 내가 너무 짱나서 헉 팀장님들 딸래미들은 안 시키겠네요?? 해버렸음 ㅠ
|
황당... 그래서 저도 고민 많이 했죠 ㅎㅎ 했는데도 옆에서 할거면 초중등때 하지 부모님이 안 해주셨었나봐?? 이러고 계속 나보고 여태까지 안 하고도 문제없이 살아놓고 왜 하냐길래 그동안은 참아봤는데 씹을때도 제대로 못 씹고 베어물기도 불편하고 치열은 웃으면 바로 보이니까 심미적으로도 불만족이었다 하니까
그런게 다 욕심이라고 생긴대로 살아야한다고 어쩌고하는데 내가 너무 짱나서 헉 팀장님들 딸래미들은 안 시키겠네요?? 해버렸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