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니고 그 사건이 일어났을때 회사 다니지도 않았는데 그 사건이후로 일어난 모든 일들이 정떨어져서 그만두고 싶어짐 남들은 잘만 다니는데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가 다들 하하호호 친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