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나는 25살 그 사람은 30대 초중반 정도야 서로 존재는 알지만 친하진 않고 얼굴만 자주 보는 사이인데 좋아하고 있어 그 사람 성격을 잘은 모르지만 좀 내성적이고 말수 적은 그런 스타일이야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은 표정이 항상 안좋아서 별로라고 하는데 나한테는 맨날 웃어주고 빤하게 쳐다보고 그러긴 해 말 걸기인 부끄러워서 못하다가 딱 한 번 시덥잖은 소리로 말 걸어봤는데 내가 처음으로 말 거는 거라 좀 당황해보였고 그래서 그런가 대답은 별 거 없긴 했는데 내가 밀 걸자마자 갑자기 활짝 웃고 기분 많이 좋아보이긴 했는데 여기서 내가 번호 주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도 될까?? 원래 나도 이런 거 잘 못하는데 왠지 그 사람 평소 눈빛이나 행동 보면 내가 번호 준다고 그래도 불쾌해하진않을 거 같아서 그리고 어린 내가 다가가는 게 그나마 가능성 있는 거 같아서..ㅜㅜ 나이차이 너무 많이 나서 그냥 애로 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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