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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혁은 "장군님(이율예)이 타이브레이크를 막아줬다. 지금도 너무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냐고 묻자 "SNS 팔로우는 했는데 율예가 바로 받아줬다. 나중에 경기장에서 보면 인사를 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고맙다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보라고 하자 구본혁은 "지금은 좀 그렇지 않나. 마무리 캠프 하시는데(?) 좀 방해될 것 같다"며 웃었다. 1997년인 구본혁과 2006년생인 이율예는 9살이나 차이가 나지만 LG에 우승을 안겨준 고마운 은인이니 구본혁이 깎듯하게 존대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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