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이차이가 좀 있는 편이고 난 많이 맞고 용돈 도 달라하면 주긴했는데 항상 돈없는 집이었어서 눈치보느라 달란말을 못해서 항상 궁핍했음... 근데 동생은 엄마카드에 엄마가 지 카드로 돈도 넣어주고 애 기죽을까봐 나만큼 뭐라하지는 않는데 많이 혼나긴함 ㅇㅇ
근데 이번에 또 동생이 전문대 붙었길래 오 ㅊㅋㅊㅋ해주고 그냥 인생선배로서;;; 좀따 4년제도 붙으면 무조건 4년제가라 졸업장이 달라서 취업 어쩌구 이런 조언을 해줬는데 엄마가 왜 자랑하냔거임;;; 거기서 좀 삔또 상해서 삐진티 내다가 결국 엄마가 혼내서 이틀째 연락 안하는데 너무 서럽다ㅠ
심지어 아빠랑 엄마 둘 다한테 나보다 덩생이 아픈 손가락이다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가 더더더더 차별받는거 같고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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