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리 용하다고해도
내가 보면 틀리는 점사가 많던데
근데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잖아 내가 마음이 어렵고 힘들때 있었거든
그때 타로보는곳에서 절 가서 빌면서 지내라고 했는데
집주변에 조그마한 절이 있는데 거기가서 빌면서 내가 진짜로 마음의 안정을 많이 찾았어ㅠ
그리고 이직 고민 컸는데
타로에서는 절대 이직 하지말라고 그랬거든
내가 항상 이런식으로 저질러놓고 후회한적이 많아서 그말믿고 이직 안했는데
진짜로 이직 했으면 이도저도 안됐을거야ㅠ
좀 이런식으로 몇개 얻어걸리는게 있으니까 아예 놓을수도없고 참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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