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8269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1

[잡담] 나 168에 68인데 | 인스티즈

이분이랑 체형 거의 똑같아서

50후반으로 알더라 신기함

대표 사진
익인1
키가 커서 그런가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보통 여자한테 60키로 넘는다고 면전에 말하기 힘들긴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게 맞긴하네...ㅋㅋㅋㅋ ㅜ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청난 덩치가 아닌이상 그냥 57~58정도로 말하는듯..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인정이긴해...ㅋㅋ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개친한 친언니가 말한건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개친해도 생각보다 좀 더 깎아서 말해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ㅇ,, 개친한 친구한테도 팩트로 말 못하겠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원래 자기가 그 몸무게 아니면 잘 모름 ㅇㅅㅇ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랑 키랑 몸무게 비슷한데 몸이 예뻐서 그럼. 난 보이는데가 다 굵어서 장군으로 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운동해서 살빼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사진이 60넘어보이는데… 마르게 얘기하는 사람들 자기가 살쪄본적 없어서 몸무게 감못잡을수 있음. 내가 그랬다가 뚱뚱해지니까 알겠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친언니가 말한간데 ㅋ큐ㅠ 요요 잘 오는 모델이라 맨날 관리하고 다이어트쪽으로 빠삭해..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제 삼전 25만원 되는 꿈을 꿨어
11:13 l 조회 2
86살이면 친구 절반이 이미 죽었을수도 있는 나이임?
11:13 l 조회 3
마운자로 맞고 효능 직빵으로 바로 와?
11:13 l 조회 2
도대체 독서실에서 핸드폰 알림 안 끄는 건 무슨 경우냐
11:13 l 조회 2
어제 그알 너무 열받아서 보기 힘들다
11:12 l 조회 17
오늘 뭐하냐고 묻고 밥먹자 그러고 뭐 한다하면 같이하자는게2
11:11 l 조회 9
지금 중고딩들 교복대신 체육복 입고 다니잖아 나중에 직장인 되면2
11:11 l 조회 10
불닭 봉지랑 컵라면 중에 뭐가 더 맛있어?? 2
11:11 l 조회 7
크림파스타 집에서 만들면 왜 맛없지 3
11:11 l 조회 7
사람은 왜 늙을까ㅜㅜ
11:11 l 조회 4
비혼주의 출장 많은 직렬인 공무원은 차량2부제 때문에 우는 중 1
11:11 l 조회 6
원룸 집주인이 관리인을 대표님대표님 하길래 뭔가 했는데
11:11 l 조회 7
마라샹궈vs돈까스 뭐먹을까 3
11:11 l 조회 6
버팀목이나 이런 대출 같은거 얼마까지 가능한지
11:11 l 조회 5
축구 쏘니 패스도사네
11:10 l 조회 2
임산부가 뭔 저런 유난이냐면서 하는거
11:10 l 조회 8
어릴 때 부족하게 자랐는데 성인되고 소비 충동 조절이 힘들어3
11:09 l 조회 13
왜 카페에서 충전기 빌려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11:09 l 조회 10
정신과 ADHD때문에 가봤는데 의사가 ADHD 불신론자같거든2
11:09 l 조회 21
열등감 티나는 친구 5
11:08 l 조회 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