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주 삐어서 착지 조금만 잘못해도 삐는데 어제 계단에서 내려오다가 삐끗해서 발목이 아예 꺾여서 퉁퉁 부어서 병원 갔다가 인대 아예 늘어나서 반깁스하는데 부모님이 시험 앞두고 조심안하고 왜 다치나는데 난 진짜 조심했고 평소에도 조심 잘 하는데 자꾸 내 탓만하니까 너무 서러워ㅠ.. 난 진짜 안다치고 싶었는데ㅠㅠ.. 아빠는 괜찮냐고도 안물어보고 집에 와서 눈도 안마주치고 걍 한숨만 쉬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거야..ㅠ 나도 안아프고 싶고 빨리 낫고 싶은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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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