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전철타서 운좋게 앉았는데 어떤 고딩인 여자애가 다리아프다고 바닥에 앉고 남자친구한테 기대고 난리쳐서 어차피 곧 내려서 그 여자애한테 양보했는데 다른 여자애들이 귀신같이 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