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마자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돈도 없는데 가뜩이나 한주 가격 개비싼 주식 왜 샀냐고 엄청 뭐라 했거든
나는 그냥 나름 정보 찾아보고 더 오를 거란 확신이 생갸서 샀었어 물론 전문가에 비해선 주린이지만
그래서 그때 그냥 엄마한테 돈 몇 푼 벌거라고 의 상하는 거 싫다 (왜냐면 어차피 나 시드도 얼마 없어서 벌어봤자 백단위임) 그냥 이걸로 싸울거면 다 팔겠다 했는데
엄마가 너 괜히 주식 떨어져서 엄마 탓하고 파는 거 아니냐 이런 의심해서 진짜 소리지르고 대판 싸움
그래서 오늘 100만 닉스 됐는데도 기분이 별로 안 좋다
엄마한테 말하면 뭔가 처음 시도해서 어쩌다가 번 거가지고 일희일비하지 마라 이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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