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누구나 모르는 분야가 있거나 미처 생각할 수 없을 수 있는건데 걍 순간적으로 진짜 화나고 한심해보여
그렇다고 대놓고 한심해하는 티는 안내는데 속으로 ; ㅋㅋ 이런 생각들고ㅠ 근데 이런 생각 드는 내 스스로도 뭔가 고쳐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잖아 ㅠ
이런 심리의 원인이 뭔지 알아?? 걍 타고난 기질인가 아니면 원인이 있을까? 양육과정에서 어떤 원인을 찾아야할까?
참고로 지인들에게 티는 안내고 걍 속으로만 한심해하고 순간 엥; 하다가 꾹 참고 반성하니까 넘 나쁜말은 하지 말아주라 ㅠㅋㅋ … 나도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누구나 모를만한거 모르는걸로 이러는건 아니고 내 기준 기초 상식이나 꼭 알아야하는건데 이게 ‘내 기준’이라는게 문제인 것 같아 …

인스티즈앱
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