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갔는데 표정부터가 날 마음에 안 들어하는 표정이었어ㅠ 탈색한 거 때문에 첫인상이 안 좋았나봐
갑자기 알바하면서 필요한 덕목 3가지가 뭔지 아냐면서 여긴 절대 지각도 하면안되고 개인 사정으로 빠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손님이 없어서 일 찾아서 해야한다고 혼내듯 말하더라..
또 대뜸 대학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했더니 거기가 어디에 있는 대학이야? 이러시더라 하위권이긴 해도 나름 인서울 4년제인데,, 존심 상했음
설교 20분 듣고 와서 불합 문자 받았는데 짜증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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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