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3명이서 뮤지컬 보러 가기로 했어. 티켓팅 성공한 사람이 나뿐이었는데 더 좋은 자리 풀릴 수도 있으니 무료취소기간까진 표 들고있어보자 했어. 취소할 수도 있는데 돈 받기 그래서 일단 내가 다 냈고...
오늘이 무료 취소 마지막 날인데 내가 단톡에 월요일부터 취소표 잡은 사람 있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그거 읽씹하고 다른 얘기하고... 어제도 그래서 뮤지컬 보긴 할 거냐고 취소 할지 말지 물어봤는데 또 읽씹함...
표가 싼 것도 아니고 솔직히 3장값 내가 다 낸 거 솔직히 부담이란 말이야.. 계속 표 얘기만 하면 답을 안하니까 걍 너네가 답장 안해서 너네 몫은 취소한다 알아서 해라 해도 될까ㅠㅠ 취수료 기간 들어가면 수수료때문에 싸움날 거 같아서 무료취소 기간에 확정 짓고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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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