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어노베(수능5...안믿기겠지만 토익 255인가 250..)였어서 진심 개힘들었거든...? 원래 전적대도 수시 최저 맞춰서 편하게 합격했고
진심 나같은 사람한테는 수시.정시가 훨씬 쉬웠어...
영어5등급.토익 200따리가 도대체 왜 편영으로 인서울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내 자신도 지금 이해 안감
발을 잘못 들여서 너무 힘들게 들어왔는데 이게 사람이 다 떨어질껄 아니까 미쳐서 가고 싶지도 읺은 과 억지로 닞춰서 원서질하고 겨우 그걸로 합격해서 인서울 들어왔음..당연히 첫해에는 올킬이였고
근데 서울이고 나발이고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안맞아
아예 수업 못따라가고 도피성 휴학까지함..
지금은 편영해서 예전처럼 노베는 아닌데 토익전형으로 다른학교 가는거 좀 그런가? 이유는 편영 공부한게 너무 아깝고 2년이면 그냥 재수할껄..
뭔 시간 버리는 개고생이지...싶고

인스티즈앱
나만 대군부인 키스신 왜 하는지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