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식당이나 카페 가면 옆자리나 옆옆자리 앉은 아줌마 아저씨들 더럽고 천박한 얘기 아무렇지도 않게 깔깔 웃으면서 점포가 떠나가라 함.
물론 대낮에 그렇다는 거.
애 부모들 애 데려와서 말 그대로 망아지마냥 풀어만 두는 경우는 당연하고.
자연만 예쁘면 뭐하냐.. 그래서 떠난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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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식당이나 카페 가면 옆자리나 옆옆자리 앉은 아줌마 아저씨들 더럽고 천박한 얘기 아무렇지도 않게 깔깔 웃으면서 점포가 떠나가라 함. 물론 대낮에 그렇다는 거. 애 부모들 애 데려와서 말 그대로 망아지마냥 풀어만 두는 경우는 당연하고. 자연만 예쁘면 뭐하냐.. 그래서 떠난다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