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서운함을 이야기 할 때
한시간 이야기가 넘어가니깐 대화를 하기 싫어서 집 가고 싶다고 하는 걸 내가 붙잡고 겨우 대화해서 약속을 만들었어
그 약속도 하는 듯 싶었지만 2개월 넘어가니깐 점점 안지키더라고....
그리고 그거랑 다른 거 또 서운한 걸 이야기를 했는데 한시간 대화가 이어지니깐 또 대화 그만하자는 식이더라고...
그래서 결론은 못내고 그냥 생각할 시간 갖자?는 식으로 끝냈어.... (물론 대화 안에서 반복되는 이야기도 있긴 했는데 난 결론을 내리던 좀 풀고 싶었어...)
감정교류도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고... 이런 거 보면 좀 회피형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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