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소심+상처 많이 받는 성격이였는데 성인되면서 성격 바뀌고 해가 되는건 딱딱 끊어내고 아쉬울거 없는 성격이 됐단 말이야?
원래 노력파였는데 성격까지 바뀌니까 주위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면접같은 사람 상대로 하는 자기피알도 잘해서 회사도 좋은곳 가고 쭉 잘 풀린듯해
근데 저 과정에서 시기질투를 너무 겪어서 내자랑이나 내얘기꺼내는거 싫어해서 자랑질도 안하는데 내 어떤 모습 때문에 기 죽이고 싶어할까..? 걔네들한테는 내가 평생 학창시절 소심한 모습이였으면 좋겠는걸까?
예를들면 나한테 좋은 일이 있어. 내가 말하려고 한게아니라 물어봐서 그냥 대충 대답만 해줬는데 갑자기 안친한애 얘기하면서 걔는 이렇다더라~ 하면서 나보다 더 좋은 사례 얘기를햌ㅋㅋㅋㅠㅠ 월급이 700이다 이러면 ㅇㅇ이는 월급이 1500이래~ 이정도로 말도 안되는 그런 얘기들을 자꾸 끌고옴 뭐라 반응할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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