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명품백인지 보세백인지 짝퉁인지 아예 모름 누가 명품 들고와도 몰라... 근데 다들 아는 거 보고 신기했음... 난 명품 로고 대놓고 박혀있어도 별로 의식을 안함... 말해주면 아! 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