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연남인지도 몰랐고 나한테 하소연하는거야
자기가 밖에서 싸움이나서 막 얼굴에 멍이들었는데 멍이 들어도 니네아빤 내 걱정하나 안한다.. 이러면서 말한적이 있었거든
(난 전적으로 엄마 잘못이 크다는 주의라.. 아빠가 이혼의사 밝혀도 계속 일방적으로 무시했음)
근데 자꾸 그 빈도가 늘어나서 내가 누구한테 그렇게 맞고다니냐고
그나이들고 누구랑 그렇게 싸우냐고 막 뭐라했더니
나한테만 말하는거라고 사실 엄마 남자친구생겼다고.. 이러는거 ^^
바람펴놓고+내연남한테 맞아놓고=> 걱정안해주는 아빠보고 뭐라했단게 참..
역겹고 진짜 난 왜 이런 엄마가 내 엄마인지 참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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