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가짜라는 게 아니라
그걸 회사에서 다 티내고 다닐 정도로 자기 통제력이 없는 사람이랑 가까이 있고 싶지 않음
우울증을 왜 걸려? 이게 아니라...
뭐 우울증도 감기 같은 병이니까 걸릴 순 있는데, 왜 다 큰 어른이 저렇게 동네방네 자기 힘들다고 티내고 다녀?
이런 느낌
막 힘들고 우울한 티 내는 사람 있었는데 다들 처음엔 좀 위로해주고 우쭈쭈 해줬는데
시간 지나니까 다 그 사람이랑 거리 둠
지금 거의 왕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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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가짜라는 게 아니라 그걸 회사에서 다 티내고 다닐 정도로 자기 통제력이 없는 사람이랑 가까이 있고 싶지 않음 우울증을 왜 걸려? 이게 아니라... 뭐 우울증도 감기 같은 병이니까 걸릴 순 있는데, 왜 다 큰 어른이 저렇게 동네방네 자기 힘들다고 티내고 다녀? 이런 느낌 막 힘들고 우울한 티 내는 사람 있었는데 다들 처음엔 좀 위로해주고 우쭈쭈 해줬는데 시간 지나니까 다 그 사람이랑 거리 둠 지금 거의 왕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