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직원들끼리는 주말에 카페도 가고 그러는데 나만 겉돔 왕따도 아니고 그냥 성향이 다른 거 같기도..(나는 좀 진지한 편이고 다른 직원들은 발랄한 느낌) 내 성격이랑 상황이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