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막 친한척하면서 말을 거는애가 있어 개인적으로 안만나고 연락도 안해 근데 막 뒤에서는 다른 직장사람들이랑 막 약속을 잡아 만나자고 근데 보통 친한 척 하면 너도 올래? 이런말을 하잖아 근데 내가 다 들리는데서 그런 약속을 잡아 막 언제만나자 어디가자 이러는데 또 뒤돌아서면 안그런척 다른말로 돌려서 막 얘기를 해 근데 직장에 얘 말고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보통 다같이 친하게 지낼려고 하지않나? 앞에선 웃으면서 다 친한척하명서 얘기하면서 약속은 지네들끼리 다 잡고 근데 그걸 모든사람들이 다 듣는데서 얘기해 소외감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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