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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언니 강아지 잠시 맡아두고있는데
설사때문에 병원 다녀왔거든
뭣도모르고 강아지 데스크에 올렸다가 낙상해서ㅜㅜ
다행히 이상은 없는데 친구랑 전화하니까 옆에서 테크니션이 안 잡아줬냐고 그러길래,, 없엇다그랫는데 원래 옆에서 같이 봐줘야된다구 그래서,,
저번에 언니따라 원래 다니는 병원 갓을 때도 안에 의사쌤만 있구 다른 분은 없엇는데 그냥 병바병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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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없는 곳도 있긴 했는데 대부분은 있었던걸로 기억함... 한 90%정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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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래?ㅜㅜ 맘이 급해서 집에서 젤 가까운 병원으로 그냥 간건데.. 또 갈 일 없긴 하겠지만 갈 일 생기면 다른 병원으로 가보는게 나으려나ㅠ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곤 하던데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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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그 병원 마음에 안들어서 옮기는건 고객맘이니까 ㅇㅇ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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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쌤도 친절하고 다 괜찮았는데 내가 동물병원 가본 적이 없어서 어째야하나 하고 글 올려봤어ㅜ 좋은지 아닌지 판단이 안 돼서,, 고마워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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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병바병이긴한데 좀 잡아야한다 싶은 애들은 같이 들어오고 점심이나 주말엔 없기도 했던거 같음 우리집 고양이는 엄청 무서워해서 내가 계속 잡고 있는 편이기도 하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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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에 나밖에 없긴 햇는데 잡아줘야 할 것 같이 안 생겨서 안 들어왔을 수도 있겠다 내가 안고 들어가긴 했거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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